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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이선

지하철 단수이선을 타고 종점인 단수이역에서 단수이의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합니다. 하루의 장막이 서서히 떨어지면 산과 물이 교차하면서 아름다운 한폭의 해안 경치가 몽환적으로 펼쳐집니다. 밤이 되면 밝은 달과 함께 바다 바람을 맞으며 단수이의 야경을 감상하다 보면 돌아가야 하는 것도 잊은 채 해안가에 대한 아쉬움만 더욱 깊어집니다. 옛거리에서의 쇼핑, 유적지 순례, 부두에서의 서정적인 정취, 특색있는 먹거리와 선물 구매까지 단수이 상권에 오면 원하는 모든 것을 한번에 만족할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단수이선
 

단쉐이 옛거리

단쉐이 지하철역에서 하차하면 바로 단쉐이 옛거리에 도착합니다. 옛거리 후단은 또한 ‘예술대로’라고도 불리는데 구식 상점과 집들, 옛스토리가 많으니 여러분이 그 재미를 발굴해 보세요.

홍모성(紅毛城)

홍모성은 여왕의 성같이 생겼고 높은 곳에서 유아 독존인 것 같습니다. 3백여 년전에 네덜란드인 이 이 성을 건축하였는데 주민들은 네덜란드인을 ‘빨간 머리인(홍모)’이라 불러 이를 홍모성이라 불렀습니다.

리틀 화이트 하우스

하얀색 시멘트 외관의 리틀 화이트 하우스는 옛날 청나라 단수이 관세무사 관저였으며 지금은 시립 유적지로서 정면이 남향으로 단수이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보좌관과 직원 숙소로 사용된 다른 두 개의 건물과 함께 「푸딩 건물 세 채」라고 불리웠으나 나중에 전쟁으로 인해 관세무국 관저만 보존되었고 현재 그 내부는 예술 전람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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